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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대행 가이드

B2B 영업대행, 발굴부터 미팅 세팅까지 통째로.

영업팀을 새로 뽑고 교육할 여력이 없어도 됩니다. 타겟 발굴·콜드메일·답장 응대·미팅 세팅을 저희가 저희 영업에 쓰는 파이프라인 그대로 대신 돌려드립니다.

B2B 영업대행이란

외부 팀이 영업의 상단(top-of-funnel) — 잠재고객 발굴, 아웃리치, 자격검증, 미팅 예약 — 을 대신 운영하는 모델입니다. 고객사 영업팀은 답장 온, 자격이 검증된 리드와 잡힌 미팅부터 받아 클로징에 집중합니다.

어떻게 진행되나

① 어떤 회사가 고객인지 합의하고 구매신호로 타겟을 큐레이션 → ② 회사별 맞춤 콜드메일 멀티터치 시퀀스 발송 → ③ 받은편지함을 모니터링해 답장을 1차 응대·자격검증 → ④ 미팅 일정을 잡아 고객사 담당자에게 넘겨드립니다.

Apollo·일반 영업대행이 못 보는 한국 공개신호로 타겟

대부분의 영업대행은 업종·규모만으로 리스트를 만듭니다. 저희는 국민연금 채용 가속·DART 감사 확정매출·부도위험(Altman) 같은 한국 공개신호로 '지금 살 준비된' 회사만 골라 발송합니다. 같은 데이터를 무료 콘솔에서 직접 확인하고 시작하실 수 있어, 누구에게 왜 연락하는지가 처음부터 투명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 준수를 전제로

한국에서는 B2B 협업 제안이라도 수신자의 이메일·이름·직함을 처리하면 개인정보보호법이 적용되고, 광고성 정보 전송은 정보통신망법(광고 표기·수신거부)을 따릅니다. 발신 도메인 인증·광고 표기·수신거부 처리·발송량 분산을 규정대로 운영하는 것을 기본값으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소 계약 기간이 있나요?

패키지에 따라 다릅니다. 발송 규모·목표를 듣고 상담으로 책정하며, 결제는 세금계산서·계좌이체로 진행합니다. 자세한 패키지는 영업 대행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우리 업종을 잘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킥오프에서 ICP(이상 고객)와 메시지를 함께 정의합니다. 한국 공개신호 데이터로 타겟 후보를 먼저 무료 콘솔에서 같이 보며 좁히기 때문에, 업종 이해는 데이터로 보완됩니다.

영업팀이 없어도 되나요?

미팅까지는 저희가 잡아 드리지만, 미팅 진행·클로징은 고객사가 합니다. 영업 담당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잡힌 미팅을 받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영업팀은 답장 온 리드만 받으세요.

발굴·콜드메일·답장 응대·미팅 세팅을 통째로 대신 돌려드립니다. 데이터·리스트는 무료, 대행은 상담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