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대행 가이드
아웃바운드 영업, 시퀀스로 제대로.
콜드 아웃리치는 1통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회사별 맞춤 본문으로 3~5터치 시퀀스를 규정대로 운영하고, 답장은 1차 응대 후 미팅까지 연결합니다.
아웃바운드 영업대행이란
고객이 먼저 찾아오길 기다리는 인바운드와 달리, 저희가 먼저 타겟에 연락하는 것이 아웃바운드입니다. 콜드메일·콜드콜·링크드인 같은 채널로 잠재고객을 발굴해 미팅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외부 팀이 대신 운영합니다.
왜 시퀀스인가
단발 콜드메일의 응답률은 낮습니다. 며칠 간격으로 각도를 바꾼 3~5터치 시퀀스가 표준이며, 도메인 인증·발송량 분산·광고 표기·수신거부를 규정대로 관리해야 전달성과 평판이 유지됩니다.
Apollo·일반 영업대행이 못 보는 한국 공개신호로 타겟
대부분의 영업대행은 업종·규모만으로 리스트를 만듭니다. 저희는 국민연금 채용 가속·DART 감사 확정매출·부도위험(Altman) 같은 한국 공개신호로 '지금 살 준비된' 회사만 골라 발송합니다. 같은 데이터를 무료 콘솔에서 직접 확인하고 시작하실 수 있어, 누구에게 왜 연락하는지가 처음부터 투명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 준수를 전제로
한국에서는 B2B 협업 제안이라도 수신자의 이메일·이름·직함을 처리하면 개인정보보호법이 적용되고, 광고성 정보 전송은 정보통신망법(광고 표기·수신거부)을 따릅니다. 발신 도메인 인증·광고 표기·수신거부 처리·발송량 분산을 규정대로 운영하는 것을 기본값으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콜드콜(전화)도 포함되나요?
패키지에 따라 다릅니다. 기본은 콜드메일 멀티터치이며, 채널 구성은 목표에 맞춰 상담으로 정합니다.
스팸으로 분류되지 않나요?
발신 도메인 인증(SPF·DKIM·DMARC), 발송량 분산, 회사별 맞춤 본문, 광고 표기·수신거부를 기본으로 운영해 전달성을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