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업무, 자동화하면 얼마나 줄어드나
영수증 입력·세금계산서 대사·급여명세서 — 실제로 쓰는 시간을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
5~50인 중소기업은 경리 업무(영수증 입력·세금계산서 대사·급여명세서 생성)에 월 10시간, 연 120시간을 씁니다. 그래서 인력을 계속 뽑습니다 — 경리 채용공고만 연 864건+. 이 입력·대사·서식 업무는 파이프라인으로 자동화할 수 있고, 더존은 엑셀 변환으로 바로 연동됩니다.
실측으로 본 경리 업무
영수증 입력·대사·서식 생성 — 연 120시간
전산회계 372·더존 305 — 기업이 계속 뽑는 업무
이미 기업이 매달 지불하는 금액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
사진·PDF 영수증과 지출증빙을 전표 후보로 자동 변환. 사람은 확인만 합니다.
월말 카드 내역과 세금계산서를 자동 대사. 불일치분만 사람 확인 리스트로.
매월 반복되는 명세서·서식을 자동 생성. 지급 항목과 공제가 규칙대로 채워집니다.
확정된 매출 전표를 더존 e-Tax 엑셀 양식으로 생성해 일괄 발행.
더존(스마트A·iCUBE 등)은 엑셀 변환을 공식 지원합니다 — 생성한 데이터를 더존 엑셀 import·e-Tax 일괄발행으로 바로 이어 줍니다.
돈으로 보는 경리 자동화
경리 업무(영수증 입력·세금계산서 대사·서식)가 차지하는 시간의 금액 — 월 10시간 × 12개월 × 시급 1.8만.
동종 업무 평균 절감률(45%)을 적용했을 때 되찾는 시간의 금액.
이 업무를 전담 채용하면 연 3,300만+(채용공고 실측 중위값, 3,593건) — 구축은 그 약 1/10. + 월 30~50만 유지보수.
가정: 담당 1명 · 하루 27분 · 주 5일(경리 업무 월 10시간 실측) · 시급 ₩1.8만(인건비 실부담) · 절감률 45%(공개 벤치마크) 기준 추정입니다. 절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5~50인 규모에서 경리·총무 1명이 영수증 입력·세금계산서 대사·급여명세서를 매달 반복하는 사업장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도매·제조·건설처럼 거래가 많은 업종일수록 대사 업무가 늘어납니다.
가장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세 가지 — 영수증·지출증빙의 전표 입력, 카드·거래내역과 세금계산서 대사, 급여명세서·4대보험 서식 생성입니다. 원하시는 업무 하나부터 시작해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네. 더존(스마트A·iCUBE 등)은 엑셀 변환을 공식 지원해서, 저희 파이프라인이 만든 데이터를 더존의 엑셀 import·e-Tax 일괄발행으로 바로 이어 줍니다. API 연동은 더존 계약·버전에 따라 달라져, 엑셀 경로가 기본입니다.
구축은 업무 범위에 따라 300~800만원(더존 연동 모듈 수·자동화 범위별)이고, 구축 후 월 30~50만원 유지보수(리테이너)로 운영합니다. 정확한 견적은 서면 조사 후에 고정 견적으로 확정됩니다.
서면으로만 진행합니다 — 조사서(인테이크) 작성 → 무료 견적 → 계약 후 구축(2~4주) → 영상 매뉴얼과 운영 설명서로 인도 → 잔금 후 30일 하이퍼케어. 전화·미팅·화상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